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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문파

소속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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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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華山

화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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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서성陝西省 화음현華陰縣화산華山 서쪽 연화봉莲花峰 정상에 위치하였는데 험준한 산줄기 탓으로 외부인이 찾아가기 몹시 힘들다. 화산에 오르는 길은 오로지 하나로 매우 험악하여 모든 출입인이 제 발로 걸어야만 도달할 수 있다.

과거부터 천하의 명산으로 소문난 서악 화산을 배경 삼아 각 봉우리에 세력들이 자리 잡고 성장하였는데, 세월이 흐르며 자연스럽게 통합되어 하나의 문파를 이루고 이름을 화산파라 하였다. 속가와 도가가 합쳐져 둘 모두의 성향을 띄나, 도가 성향이 더 짙어 화산파의 일원은 자신을 도사라 이른다. 일반적인 도교 문파에 비하면 속세 지향적인 성향이 있어 규칙이 엄하지 않다. 기본적인 예를 제외한 모든 가르침은 권유에 그치며 정도에서 벗어난 것이 아니라면 대개 눈감아주며 스스로 깨닫기를 기다리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띤다.

과거 같은 도가 계통에다가 검법을 가르치는 무당파와 대결구도가 성립되어 사이가 좋지 않았으나, 무당파가 권각법으로 주 비중을 옮기며 사이가 완만해졌다고 생각하고 있다. 화산파에 오래 몸담은 자만 무당파와의 불화를 기억하고 있어 스승이 가르치지 않은 이상 제자는 무당파와의 불화를 알지 못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화산파의 인품과 자질이 뛰어난 제자를 가리켜 매화검수로 부를 만큼 검법이 유명하며, 초식이 매우 화려하고 아름다우며 우아하기로 강호에서 이름이 높다. 화산검법의 수준이 일정 경지에 이르면 매화를 그려내는데 수준이 높은 자의 매화에서는 향기마저 느껴진다고 한다. 화산의 검법은 환검과 변검에 능해 매화의 아름다움에 넋을 놓은 상대를 놓치지 않는다.

현 장문인 적천해검赤天海劒 능지염綾智廉은 의협의 실천을 인생철학으로 여기는 호쾌한 성품을 가진 이로 사람과 어울리기를 좋아하고, 덕을 쌓는 것을 즐긴다. 다른 문파의 대표와 주기적으로 연락을 주고 받으며 친분을 쌓고 무림맹과도 꾸준히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다. 현 맹주의 임기 초부터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움을 많이 주었다. 이번 비무대회의 일로 맹주의 서신이 도달했을 때 가장 먼저 확답을 돌려준 것은 물론, 다른 문파의 참여를 독려하였다.

화산파의 추가 능력치는 공격입니다.

무당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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武當

무당파

호북성湖北省 무당산武當山에 자리 잡은 도교의 일파로 정통 도교 문파이다. 속세를 멀리하고 수련하는 것을 중시하여 외부인의 출입을 극히 꺼리는 경향이 있어 어지간한 위치에 있는 강호인이 아니고서야 무당파에 찾아가기 쉽지 않고, 어린 제자도 밖으로 쉬이 나갈 수 없다.

오래전 장씨 성을 가진 도인이 무당산에 입산하여 제자를 모아 도가 수행과 무술을 가르치며 태극권을 창시하였고 산의 이름을 딴 문파를 세워 널리 가르치고자 하였다. 장 도인은 말년에 우화등선하여 무당산에 자리한 용을 잡았다는 전설이 전해지며, 소속 제자들에게 도가 수행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을 권고한다. 속세의 욕망을 멀리하여 탐하지 말라는 가르침이 있으며 매우 폐쇄적이고 엄격한 분위기를 띄고 있으며 본 문파의 역사에 자부심이 매우 높다.

역사가 깊어 구파일방 중 소림과 함께 강호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문파 중 하나로 손꼽히는데 그 탓인지 소림과 서로 견제하여 사이가 좋지 않은 편이다. 과거에는 검법과 권각법을 모두 비중 있게 다루어 같은 도가 계열의 검법을 사용하는 문파인 화산파와도 사이가 좋지 않았다. 이후 권각법을 주로 다루어 화산파와의 대결구도에서는 벗어났으나, 과거부터 이어져 오던 흐름에서 벗어나지 않아 여전히 화산파를 꺼리고 멀리하라는 암묵적인 가르침이 있다.

무당파의 권법은 극히 유연하고 날렵하면서도 부드러워 모든 극성을 띄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권법의 초식의 극의는 태극으로, 수십 가지 초식이 모두 태극의 일부이다. 무당파의 무공은 일격이 아닌 전체의 흐름을 읽는 것으로 몸을 지키는 것에 극히 유리하고, 싸움이 길어질수록 강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현 장문인 태왕太王 주현탁朱晛晫은 외부인이 생각하는 전형적인 무당파로, 시간이 오래 지났음에도 소림과 화산을 꺼리고 불편한 심기를 가감 없이 드러내 제자들도 그들과 어울리려 들지 않는다. 점창파의 장문인만큼이나 사파를 배척하여 무당파 내부 토벌대를 꾸려 호북과 인접 지역의 사파 무리를 토벌하였다. 무림맹과의 관계는 나쁘지 않았으나, 토벌 건으로 맹주와 개인적으로 연락을 몇 번 주고받는 듯하더니 근래 들어 맹주와 사이가 틀어진 것처럼 보인다. 비무대회 참가를 단번에 거절하였으나, 맹주를 비롯해 다른 장문인의 간청에 제일 늦게 참가 의사를 밝혔다.

무당파의 추가 능력치는 방어입니다.

점창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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點蒼

점창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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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云南의 점창산點蒼山을 기반으로 세워진 문파로, 외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 중원과의 왕래가 드물다. 그러나 명성만은 자자하여 해당 일대에서는 큰 영향력을 미칠 정도로 큰 문파에 속한다. 지리상으로 도교와 불교의 영향을 모두 받는 위치이나, 둘 모두의 성향을 띄지 않는다.

점창파의 시조는 명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는데 한 이름 높은 검수가 수련을 위해 점창산에 입산하여 자신만의 검법을 창안하였고, 극한까지 갈고 닦아 선보이니 해를 찌를 수 있을 정도로 날카로워 이를 본 무인들이 제자로 받아주기를 청하였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출신에 관계없이 뜻이 있다면 모든 사람을 제자로 받아들여 과거에는 오합지졸이라는 혹평을 들었으나, 가르침이 매우 고되어 큰 성취를 이룰 수 있는 사람밖에 남지 않으니 오래 지나지 않아 구파일방의 자리에 올랐다. 점창파의 입문은 자유로우나 구파일방 중 가장 혹독한 수련방식으로 사사한다. 생활습관에 대한 제재는 특별히 가하지 않으나 무공에 대한 것만큼은 매우 엄격하여 자신의 무기를 잃어버리면 그 자리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으라는 가르침마저 내려온다.

시초는 검법이었으나 눈으로 좇기 힘들 정도로 빠른 찌르기 중심의 쾌검의 성향을 띄고 있던 것이 발전하여 지금의 창법에 이르렀다. 점창파의 창법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매서우며 날카롭다. 몸놀림이 매우 민첩하고 유연하여 긴 창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점창파 특유의 속도로 요혈을 집중적으로 노려 날아드는 일격은 파훼할 방법이 없다고 전해진다.

현 장문인 일천패성日穿覇成 박유朴柳는 몹시 무뚝뚝한 정파인의 표본으로 옳고 그름이 명확하여 판결에 일말의 자비도 없다. 지독한 원리원칙주의자로 이름이 높아 문파 내부의 엄격한 분위기를 더욱 갈고닦는 것에 일조했다. 사파를 극도로 혐오하여 토벌대를 꾸려 강경하게 대응할 것을 무림맹에 여러 번 요청했다. 현 맹주의 됨됨이를 평가하는 중인지 거리를 두고 관찰하는 태도를 보이나, 이번 비무대회가 제자들이 경험을 쌓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라 여겨 늦지 않게 수락하였다.

점창파의 추가 능력치는 민첩입니다.

아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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峨嵋

아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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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성四川省 아미산峨嵋山 금정봉金頂峰의 사찰 복호사伏虎寺에 자리한 문파로, 아미산은 보현보살의 성지로써 불문 사대 성지로 손꼽히는 명산이다. 불교계 문파로 이름이 높으며, 육식을 멀리하고 채식을 하나 삭발하지 않는 등 같은 불교 계열인 소림과는 다른 가르침을 따른다. 속가제자를 받지 않아 문파원 모두 출가出家하여 탈속脫俗해야만 한다.

복호사는 한 불인이 금정봉의 호랑이를 모두 소탕하고 세운 절이다. 이후 곽씨 성을 가진 무인이 어느 선사가 읊는 구음진경의 내용 중 일부를 듣고 깨달음을 얻어 복호사를 찾아 문파를 개파하였다. 곽 무인이 무공에 관한 관심이 많고 머리가 비상하여 평생 결혼을 하지 않았으니, 자신과 같은 뜻을 가진 여인을 모아 입문시켜 자신의 무공을 사사하고 복호사의 가르침을 따랐다.

과거에는 남성의 입문을 막지 않으나 남자를 멸시한 선대 장문인의 가르침에 따라 기준이 매우 까다롭고 여제자를 중시하며 남제자를 경시하는 분위기가 팽배해 높은 지위에 오르지 못하고 무공을 전수받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다음 장문인이 이것은 무의미하다 여겨 남성의 입문 자체를 받지 않게 되었으며, 그나마 남아있는 남제자들은 성취를 이루지 못하자 스스로 문파를 나가 여제자들만 남게 되었다.

아미파의 검법은 매섭고 예리하며 손속에 자비가 없고 표홀하다. 검법과 권각법 둘 모두를 다루어 가르치는데, 내력을 다루는 법을 엄격히 가르쳐 내가 무학의 정수에 이르렀다는 평을 듣는다. 아미파 특유의 내력운용법으로 이루어진 타격에는 모든 방어를 뚫는 매서움이 있어 아미의 제자가 끊고자 마음먹은 목숨은 반드시 그러하게 된다는 말이 있다.

현 장문인 현선후賢選侯 천무령千无靈 속세에 관심을 두지 않고 제자를 육성하는 것에만 집중하여 대외활동이 거의 없다. 아미의 사람에게는 다정하나 외부인에게는 냉소적인 일침을 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허례허식을 걷어내고 본질을 꿰뚫어보는 혜안이 있어 문파 내에서 존경받는다. 현 무림맹주와는 데면데면한 사이로 그리 달가워하지는 않는데, 맹주가 남자이기 때문이라는 이유가 가장 유력하게 꼽힌다. 이번 비무대회의 참가를 고사하였으나, 어린 제자들에게 세상을 볼 기회를 주고 싶다는 생각에 뒤늦게 참가 의사를 밝혔다.

아미파의 추가 능력치는 관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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